올림픽에 이어 아시안게임도 씹어먹은 위대한 마라토너 황영조!! '1994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마라톤'
스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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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56년의 한을 풀어준 마라토너 황영조. 2년 뒤 그는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여 올림픽 챔피언의 진가를 보여줍니다. 2년 전 올림픽과 비슷한 양상으로 후반까지 일본 선수와 치열한 레이스를 펼치고 결국 압도적인 차이로 결승선에 골인하는 황영조! 올림픽에 이어 아시안게임도 정복한 위대한 마라토너 황영조의 '더 게임'
1991~1996년까지 6년동안 총 8번의 완주 그중에서 한국신기록 2회 올림픽 금 아시안게임 금 분명 엘리트마라토너가 되기위해 엄청난 노력도 했겠지만 그냥 타고난 천재형 선수임. 이른나이에 은퇴해서 아쉽다는 의견이 많은데 황영조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납득이 가는게 96애틀란타올림픽 선발전이 그해 3월에 있었던 동아마라톤대회였음. 94년 히로시마 금을 따고 두번째 발바닥 수술을 한이후 95년 10월에 점검차원으로 춘천마라톤에 참여를함. 이때 2위를 차지(국내선수중1위) 그리고 4개월후 3월에 국대선발전이던 동아마라톤에 참가를 하는데 이때 탈이 생김 수술을 했던 발바닥이 25km지점에서 7cm가량 찢어져버림. 그래서 결국 29위를 하고 국대탈락을 했는데 이당시 황영조에 대한 인식이 지금의 김연아 손흥민급의 인식이라 애틀랜타대회 국대에 넣어야한다는 여론이 다수였음 당시 1위가 이봉주 2위가 김완기 3위가 김이용이었는데 여름대회만되면 성적이 떡락하는 김완기를 빼라 레이스경험이 적은 신예 김이용을 빼라 이런 여론이 생겼었는데 그선수들도 정당한 방법으로 죽도록 노력해서 따낸 결과물이기때문에 그선수들에게 누를 끼치기 싫어서 그리고 완치가 안되는 발바닥 4년후 시드니엔 30대가 되는 나이 모든걸 고려해서 4월에 전격적으로 은퇴를 발표함.
올림픽에 이어 아시안게임도 씹어먹은 위대한 마라토너 황영조!! '1994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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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56년의 한을 풀어준 마라토너 황영조. 2년 뒤 그는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여 올림픽 챔피언의 진가를 보여줍니다. 2년 전 올림픽과 비슷한 양상으로 후반까지 일본 선수와 치열한 레이스를 펼치고 결국 압도적인 차이로 결승선에 골인하는 황영조! 올림픽에 이어 아시안게임도 정복한 위대한 마라토너 황영조의 '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