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재단에서 비인기종목으로 후원받은 멘티1기생 입니다. 장미란이사님과 같이 말레이시아로 전지훈련을 갔었는데 정말 말도 따듯하게 해주시고 너무 잘 챙겨주셔서 지금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상으로 인해 운동을 그만 두었는데도 제 대학 진로까지 걱정해주시고 직접 학교추천서까지 써주신다고 하셔서 얼마나 감동이였는지 모릅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선한영향력 이라는것이 무엇인지 직접 느끼게 해주신 ㅎㅎ... 벌써 10년도 더 된 일이지만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응원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