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 모르지만 100억 시원하게 떡사먹었군....저 건물 공사하다가 중단된것 같은데 공사한 업자들 공사바 다 받았는지 걱정....10여년전에 양평 양수리 강변 바로 코앞에서 APT 2동 공사를 해서 몆달동안 양수리에 있었는데 남한강 주변 사람살곳 못됩니다...여름에는 날벌래하고 싸움이고..가울에는 물안개가 싸움이고. 겨울에는 영하 13~15도 우습게 떨어집니다...강변이라 칼바람 매일 같이 불고..못살아요...강변 경치도 하루이틀이지 한달만 보면 지겹고요..감흥도 안갑니다.. 그런데 내가 일했던 그 APT 어떻해 공사 허가가 났는지 그게 미스테리..분명 상수원 보호구역이라 강변애 APT 허가가 날수없거든요?.난 아직도 그게 굼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