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다녔던 교회 목사님이 옆에 동자승있던 절 스님이랑 왕래하시면서 서로 축하도 해주시고 교회 힘든아이들 공부시키실때 동자스님도 모셔와 가르치시고 스님도 외국유학다녀오신분이 오셨어 영어 가르치시고 교회 아이들 놀러가면 동자스님 같이가고 물놀이도 가고 동자스님들도 고기먹어야 하는데 스님들 데리고 다니기 불편하시다고 교회아이들 동자스님들 불러서 정기적으로 고기파티해주시고 그때 목사님 월급이 정말 많은지 알았는데 목사님 월급이 생각보다 적었다는걸 알았어요. 열심히 봉사단체같은데 알아보셨어 아이들미래위해 연결해주시고 뒤에오신 영업사원같은 목사님이랑 더 비교되고 참종교인을 만났었던 값진 경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