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명량해전 이후 후퇴한 이순신 02:36 월동 준비의 시작 05:13 고금도로 옮겨간 임시 수군 사령부 07:24 포악한 진린과 만만치 않은 이순신 13:49 명나라의 횡포를 본 이순신의 반응 19:04 이순신의 뜻대로 되지 않은 수륙 합동작전? 24:16 단독 작전을 펼치기로 한 이순신
노량해전때 동원된 조선 수군의 전력은 기록마다 차이가 있지만 얼추 판옥선 60척 ~80척을 동원했으며 병력은 6천에서 9천 정도 동원 했다고 합니다. 찰천량에서 12척 빼고 전멸한 조선 수군 전력이 1년 만에 50% 이상 재건 됐으니 이순신은 전술 뿐 아니라 행정 능력도 뛰어 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조선군 수군 병력으로는 500척에 달하는 시마즈 요시히로 일본 수군과 전투는 불가능 했을 겁니다 그래서 명나라 수군 전력은 병력 1만5천 ~ 1만 8천명 전선 300척과 연합해야만 했습니다.
진린을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그렇게 포학하진않았습니다. 그냥 평범한 성격정도고 처음에 기싸움이 좀 있었지만 영화만큼은 아니고 실제론 어느정도 수긍하며 마지막엔 마지못해서가 아니라 전적으로 전투참전에 동감하고 싸웠습니다. 그래도 명나라장수중 적극적으로 싸워준 몇안되는 장수중 한명입니다.
00:00 명량해전 이후 후퇴한 이순신
02:36 월동 준비의 시작
05:13 고금도로 옮겨간 임시 수군 사령부
07:24 포악한 진린과 만만치 않은 이순신
13:49 명나라의 횡포를 본 이순신의 반응
19:04 이순신의 뜻대로 되지 않은 수륙 합동작전?
24:16 단독 작전을 펼치기로 한 이순신
진린은 아주 탐욕스러운 자였죠. 명나라애서도 돈만보면 눈돌아가는걸로 유명했죠. 그런대도 그가 승승 장구한건 그만큼 장수로서의 능력이 탁월해서였죠. 한마디로 병법의 달인이었죠. 수많은 전투에서 모든적들을 모조리 패퇴시킵니다. 저러니 명나라 조정도 진린에게 함부로 못했습니다.
다른 건 다 좋은데 명량-한산-노량 3부작 만든 김한민 감독의 연출력에 크게 의문을 표합니다 명량만 해도 서사가 괜찮았는데 한산과 노량은 왜 싸우는지, 무슨 원인과 결과인지 알 수 없게 해놓더군요 특히 노량에서는 이면은 죽었는데 진린의 물음에 답도 안 하고 ㅋㅋㅋㅋ 그냥 이순신 사망 영화 끝이라서 허무하기만 하더라고요
00:00 명량해전 이후 후퇴한 이순신 02:36 월동 준비의 시작 05:13 고금도로 옮겨간 임시 수군 사령부 07:24 포악한 진린과 만만치 않은 이순신 13:49 명나라의 횡포를 본 이순신의 반응 19:04 이순신의 뜻대로 되지 않은 수륙 합동작전? 24:16 단독 작전을 펼치기로 한 이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