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님과 세종께서 지켜 주신 나라입니다 최근 입에 담지 못할 일들이 뉴스등에 많이 나와 안타깝지만 바르게 사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시니 시간이 걸리더라도 바른 나라로 남아있기를 의심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께서 모두 존경하시는 분이니 장군님께서 우리 모두보다 어른이신듯합니다
1970년 초등학교 입학했을때 초등학교 강당가는 복도의 벽에 걸려 있는 커다란 그림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해가 져서 어두운 바다에 엄청나게 많은 일본배들이 부셔지고 불타고 있고 그 위로 조선 수군이 쏜 불화살이 하늘을 뒤덥고 있는데 그림 한 쪽 판옥선 망루에 총에 맞아 쓰러진 이순신 장군을 다른 장수들이 부축하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노량해전을 그린 그림인데 이상하게 그 그림이 50년도 더 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무엇보다 이순신 장군은 전쟁에 고통받는 민중들에 대해 당사자로서 같이 고통을 느끼며 나누려 하였던것이 진심으로 느꺼집니다. 난중일기를 보면 배신자나 물건 강탈자에 대해서는 과감히 처단하였으며, 백성들이 조금이라도 피해를 입을까봐 적을 쫓을 때에도 다른 섬으로 상륙하지 않도록 추격에 있어서도 강약을 조절하는등
노량은 마음 아파서 차마 못 볼거 같긴 한데 한편으로 노량에서 전사 하지 않고 살아 남으셨더라도 선조에 의해 오히려 토사구팽 당해서 더욱 힘든 시간이 될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긴하네요 ㅜㅜ 최민식의 용장 박해일의 지장 김윤식의 명장의 모습을 다가지고 계셨던걸 김한민 감독님께서 잘 파악해 적용하셨던거겠지요?
00:15 <노량> 개봉 D-1! 노량해전 알아보기
01:51 노량의 위치와 ‘량’의 의미 🗺️
04:38 왜성을 쌓고 버틴 왜군 🏯
08:00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죽음과 왜의 철군
09:33 일본이 띄운 연락선 한 척
12:30 고니시-시마즈 vs. 조-명 연합군
14:22 진린의 협조와 판옥선을 탄 등자룡
15:23 피 튀기는 백병전이 된 노량해전 ⚔️
19:10 성웅의 마지막, 임진왜란의 마지막
21:29 퇴각하는 적군을 상대했던 이유
24:43 이순신에 대한 평가와 진린의 재조명 💡
26:33 최민식 vs. 박해일 vs. 김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