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산동이 고향입니다. 고등동, 매산동은 중국인 마을이 되었는데 구도심 슬럼화로 집세가 싼데다 수원역이 있어 인근으로 이동이 편리하니 조선족 타운이 된듯합니다. 일제시대때 수원역이 생기며 매산동에 일본인 상점이 들어서며 번성했죠. 80년대 매산국민학교 학생이 1반부터 12반까지 한반 60명씩 오전반 오후반으로 편성될 정도로 많았고 오후에 매산동 놀이터 가면 아이들이 바글바글 몰려서 달고나 장수도 있었는데 지금은 한국인이 떠난 자리를 중국인들이 메우고 있군요
저동네가 수원역 바로앞 육교건너면 볼수있음 ㅎㅎ 10년전 20년전 밤에 무서웠음 지금은 파출소없지만 수원역에서 밑에 고가밑에 파출소있지만 그쪽도 어두컴컴해서 무서운기억있네요. 노숙자도 많고 술취한사람들 많음. 위로는 빨간집있었고 지금은 없지만 먹자골목도있고 나이트도있고 난장판기억이 있음 지금은 많이 개선되었죠.ㅎ 역전 앞은 젊은거리 그옆은 매산쪽은 외국인동네ㅋㅋ 거기서 버스타고 내리고 지하철타고 유동인구는 전국2위인데 후진도시 수원역
매산시장이 역전시장 입니다. < 옛날부터 > 매산시장은 다문화시장( 동남아 ) 으로 가다가 중국인들이 더 많아서 중국시장이 되었습니다. 글로벌시장으로 가야되는데 시장으로 상권이 중국이라서 끝 입니다. 이제는 먼 산만 바라보는 입장이 되어 있는 한국 입니다. 시장은 돈 돈 입니다. 중국인들이 상인회 점령도 바로 앞 입니다. 견제 하고 살아야 하는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