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 9년 정도 일을 했습니다. 작년에 산업안전기사 취득하고 저는 이제 시설관리 접고 건설안전관리자로 갈려고 합니다 일단 일의 성격이 비슷한 부분도 있지만 급여 자체가 차이가 너무 납니다. 민원 서비스 보다 차라리 건설 노가다 현장 근로자하고 부대끼는데 휠씬 낫습니다 용역구조의 시설관리 산업 이 자체가 안 바뀐다면 특히 저처럼 젊은 세대는 무조건 시설관리는 떠나는게 맞습니다.
감단직을 없애지.않으면 의미가 없다. 24시간 근무라고 해도 법적으로 최고 8시간휴계시간을 부여 할수가 있다. 24시간 근무지만 16시간 근무다. 그런대 휴계시간 법원 판결이 좀 예매 하다. 무임금 무노동 이니 근무지을 벗어나도 됀다 판결이 있었고 회사가 지정해준 휴계 공간에 만 있어야 한다 판결도 있다.
휴게시간 제외 (무급): 업무 공간과 완전히 분리되어, 아무런 제약 없이 쉴 수 있는 경우에만 휴게시간입니다. 이조항이 문제가 됀다 핸드폰 가지고 다니지 않냐 요즘 휴계 공간을 만들면 그곳에서만 있어야 한다. 문제가 발생시 근무시간 아닌대요 해봐라. 소방관도 마찮가지다.
아파트에서 예초작업 전지작업 정전작업 시멘트 공구리작업 후끼 페인트등등 대리석깔기 표지석깔기 트리설치 물놀이장 설치 및 운영 안하는 업무가 없음 낮에는 노가다하고 밤엔 당직근무 해야하고 각종 민원업무(자동차 등록 헬스장등록 독서실 등록 관리 등등) 방송도해야하고 야밤엔 점검에 층간소음민원 대응등등 할 일이너무 많음 자격증은 산업기사 등등 원하면서 처우는 개판임
소장과 경리 그리고 일반 시설관리자와 분리 해야한다 아니면 결국 외주 업체에 끌려 갈수 밖에 없다 사무실 주체와 현장주체를 분리해야 업무가 관리된다 생각됨 관리직 직원의 처우개선을 막는건 주택관리사일수 밖에 없다 기사 5만원 올리면 소장은 30올린다 .. 소장 30 올리려면 기사는 한푼도 안올려준다 왜 🤔 그런가 결국은 사무실과 현장은 분리 해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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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 경험 / 감단직 이야기 /
급여 정보 / 자격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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