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 눈사람 - 정승환
_ 230104 성찬버블 추천곡
멀리 배웅하던 길
여전히 나는 그곳에 서서
그대가 사랑한
이 계절의 오고 감을 봅니다
아무 노력 말아요
버거울 땐 언제든
나의 이름을 잊어요
꽃잎이 번지면
당신께도 새로운 봄이 오겠죠
시간이 걸려도
그대 반드시 행복해지세요
그 다음 말은 이젠
내가 해줄 수 없어서
마음속에만 둘게요
꽃잎이 번지면
그럼에도 새로운 봄이 오겠죠
한참이 걸려도
그대 반드시 행복해지세요
끝 눈이 와요
혹시 그대 보고 있나요
슬퍼지도록 시리던
우리의 그 계절이 가요
마지막으로 날
떠올려 준다면 안 되나요
다시 한 번 더 같은 마음이고 싶어
우릴 보내기 전에
몹시 사랑한 날들
영원히 나는 이 자리에서
Music : 눈사람 - 정승환
_ 230104 성찬버블 추천곡
멀리 배웅하던 길
여전히 나는 그곳에 서서
그대가 사랑한
이 계절의 오고 감을 봅니다
아무 노력 말아요
버거울 땐 언제든
나의 이름을 잊어요
꽃잎이 번지면
당신께도 새로운 봄이 오겠죠
시간이 걸려도
그대 반드시 행복해지세요
그 다음 말은 이젠
내가 해줄 수 없어서
마음속에만 둘게요
꽃잎이 번지면
그럼에도 새로운 봄이 오겠죠
한참이 걸려도
그대 반드시 행복해지세요
끝 눈이 와요
혹시 그대 보고 있나요
슬퍼지도록 시리던
우리의 그 계절이 가요
마지막으로 날
떠올려 준다면 안 되나요
다시 한 번 더 같은 마음이고 싶어
우릴 보내기 전에
몹시 사랑한 날들
영원히 나는 이 자리에서
연예인 걱정 하는 거 아니라는 말 수도 없이 들은 사람들, 심지어 그걸 너무 잘 아는 사람들, 상대가 날 모를거라는 걸 너무 잘 아는 사람들, 내가 아는 너의 모습은 진짜 너라는 사람의 반에 반도 못본 거라는 걸 알면서도 또 여기 들러서 사랑을 전해봐.
대체 눈으로 볼 수 있는건 하나도 없는데 마음으로 그려낸 너와 우리의 세상이 있어.
앞이 캄캄하고 보이지 않을때,
너가 그려낸 우리의 세상을 생각해.
넌 이렇게 많은 걸 그려낸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