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측은 지난 1일 서울고법 형사12-1부 심리로 열린 내란 우두머리 사건 항소심에서 계엄 선포 직후 국회 경내 CCTV 영상을 재생하며 당시 경찰 배치가 국회 봉쇄나 차단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은 1심에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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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측은 지난 1일 서울고법 형사12-1부 심리로 열린 내란 우두머리 사건 항소심에서 계엄 선포 직후 국회 경내 CCTV 영상을 재생하며 당시 경찰 배치가 국회 봉쇄나 차단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은 1심에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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