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대형기획사도 당장 손해보는게 마냥 국익을 위해 손해보는게 아니고 미래에 투입된 세금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하니까 당장의 손해를 감수하는거겠지. 추후엔 투입된 세금으로 손쉽게 행사열고 그에 대한 수익을 나눠 갖게 될 건데.. 그걸 위원장이 임의로 선택한 대형기획사만의 전유물이 되게 해선 안된다는 거잖아. 이게 공기업 수의계약과 다르지 않고.. 공정성에 어긋난다는 거잖아. 공공기관 위원장 자리에 앉아서 국가 사업을 민간기업 운영하듯 하고 있다는걸 지적하는거임. 당연히 박진영도 오랫동안 민간기업을 운영해 왔으니 그런 방식에 익숙해 있겠지만.. 공공기관의 사업을 운영함에 있어서 절차나 공정성이 틀어지면 법적인 문제가 될 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