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선생님들마다 지도스타일이 있습니다. 김정국선생님이나 신용만선생님처럼 '너 하고 싶은거 다해봐'라는 스타일도 있으시고, 이실관선생님처럼 이합을 중시하셔서 타이밍만 잡으려는 수련자에게 검선을 낮춰서 아니라고 알려주시는 선생님도 계십니다. 감사하게도 이실관선생님께 배움을 받을 기회가 몇번 있었는데 "칼 내리면 양손찌름..."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고단자선생님께 제 찌름이 통할 거 같지도 않고 목에 구멍이 나더라도 머리 한번 내는게 제 검도에 도움이 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선생님께 들어가서 어떻게 승부해볼까 생각할거면 차라리 실업선수에게 들어가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고단자선생님께 들어가는 이유는 내 부족함을 느끼고 그 분들의 숙련된 검도를 배워서 내 검도의 성장을 위함인데...생각을 바꾸시면 훨씬 도움이 되는 영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같은 지역의 고단자선생님에 대해 평을 하게 되는 것 같아 마음이 불편하나, 우리나라 선생님들이 그리 만만한 분들이 아니라는 자부심에 몇 자 적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 들어가서 어떻게 승부해볼까 생각할거면 차라리 실업선수에게 들어가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고단자선생님께 들어가는 이유는 내 부족함을 느끼고 그 분들의 숙련된 검도를 배워서 내 검도의 성장을 위함인데...생각을 바꾸시면 훨씬 도움이 되는 영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같은 지역의 고단자선생님에 대해 평을 하게 되는 것 같아 마음이 불편하나, 우리나라 선생님들이 그리 만만한 분들이 아니라는 자부심에 몇 자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