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덱스터가 코드를 깨버린 살인이 많아서... 처음 코드를 깰때 느꼈다. 해피엔딩일수는 없겠구나 그렇게 끝을 다 봤는데 돌이켜보면 이게 해피엔딩이지않을까 싶다. 내 고딩시절 여름방학을 덱스터와 함께 불태워서일까 죽어 마땅한걸 알면서도 시원섭섭하면서도 울적해지는게 오랜 친구를 보내는 느낌이다. 정말 내 아픈 손가락이었던것 같다
살면서 제가 5시간에 육박하는 드라마 리뷰영상을 볼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유튜버님의 정말 완벽하고 군더더기 없는 요약과 정리에 몰입해서 끝까지 하루에 다 보게되었네요. 100만 구독자도 아쉽습니다 분명 더 승승장구하실겁니다 정말 영상 잘 봤습니다. 이거 보고 구독 누릅니다.
https://youtu.be/_4kes54phOU?si=txjEAcYfA_wPdPDd
<덱스터: 레저렉션> 바로보기
https://youtu.be/3owBXr8BjjA?si=trcpFolXBM_oG4G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