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살이 되었네요. 지금까지 수많은 영화를 보면서 엘로우 스톤만 만큼 완벽한 영화는 앞으로도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편을 2년을 기다린것같습니다. 우연찮게 여기서 보게 되네요. 케빈 코스터는 나이를 먹어도 정말 멋진 남자로 제 기억에 남을 겁니다. 자료를 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처음은 선생님의 요약영상으로 이 어머어마한 드라마를 만났습니다. 뭐에 홀리듯 시즌1부터 마지막까지 정주행했습니다. 너무 대단하고 경이로운 드라마입니다. 고맙습니다.이렇게 다시 마무리까지 보다보니 이런 시나리오는 어떻게 창작하는 건지... 아마 비슷하게 살아온 누군가의 실제 삶의 이야기이니까 가능한거겠죠? 아...횡설수설...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