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는 소변이 급하면 놀다가도 사람이 있든말든 바지를 내려서 소변을 보더라구요. 말릴틈도없이 내려서 소변을 보고있으니 못싸게 할수도 없었는데 몇번 반복되니 습관이 되는거같았어요. 그래서 더 습관이 되기전에(더 크기전에ㅜ) 중간에 소변물어보던지 손이 바지를 살짝 잡는게 보인다던지 하면 주변건물 화장실이나 집까지 뛰어가고했어요. 쉬쉬 하고 보려해도 쉬는 화장실가서 보는거야라고 말을 계속 반복했줬구요. 뭐 중간에 급하면 뛰어가는틈에 바지에 보기도했어요ㅜㅜ. 그런데 계속 연습하니 아이도 이젠 밖에서 바지를 안내리고 쉬 표현을 하더라구요. 로건어머님과 로건이도 수없이 연습의 시간을 가져야겠지만 분명히 잘 해내리라 생각이 듭니다!!^-^/
7세 자폐아이 아빠입니다. 로건이 저희 아들이랑 많이 비슷해요 외모도 비슷하게 잘생겼고요ㅎ 특히 난간위 걷기ㅋㅋㅋㅋ 와 이건 못참죠~ 공원에 연석따라 걷기도 좋아합니다. 저희아들은 똥오줌 다 뗏답니다. 말을 못해서 손으로 화장실 끌고갑니다. 밖에서는 로건이처럼 바지내리려고 하고요. 로건어머님 힘드실텐데 힘드신거 아는데 늘 밝은웃음인거 보기좋고 많이 배우고 저도 한번 마음 다스려보네요~ 로건이는 배수구멍에 돌맹이 던지는거 안좋아하나요ㅎㅎ
핫초코 마시는 로거니 핵귀욤❤️넘이뻐 이모는 또 할모니같은맘 싸면어때?요르케 귀여운데ㅜㅜ❤진짜 쉬라는 말이 쉽게 나와야지 바지에 쉬싸기전에 엄마한테 얘기하거든요 근데 바지를 내렸다는건 진짜 엄청난발전 난 여름이 아니고 봄안에 기저귀 다뗄것 같다고요 쉬랑 똥 발음을 쌀때마다 꼭 입밖으로 로건이가 말하게 해주세요 꼬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