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이 진짜 대단하신 게 저거 이야기하기 쉽지 않지 않아요?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이가 나보다 더 훌륭한 것 같을 때, 다들 심오한 이야기하는데 거기서 ' 나는 아닌뎅? 난 그런 생각 해 본 적이 없엉..' 할 수 있는 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마음의 깊이가 느껴져요. 감독님이 ' 난 내가 너무 좋아!' 하셨던 것도 떠올라서 더 즐거웠어요 ㅋㅋ 남준이 보러 와서 여러 훌륭하신 분들 알아가네요
장항준 감독님이 진정한 고수이신거 같음 유명 선수들한테 무슨 생각하냐고 물으면 그냥 아무 생각없이 한다는 인터뷰가 생각나는데 가끔 고민하고 생각하는것도 중요한데 오히려 생각을 단순화하고 비우는게 더 힘든거 같다고 생각될 때도 있음 그걸 말 그대로 좋은 쪽으로 발전적인 쪽으로 그런 모습을 보이는거 같아서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다고 느낄 때도 많음
마음의 깊이가 느껴져요. 감독님이 ' 난 내가 너무 좋아!' 하셨던 것도 떠올라서 더 즐거웠어요 ㅋㅋ 남준이 보러 와서 여러 훌륭하신 분들 알아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