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은 읽던 안 읽던 손 때가 묻고 지근 거리에 두고 책장이 찢어지고 까맣게 지문을 찍어 가며 소중히 여기게 되는데 ... 늦게 접하게 된 잡지사가 삼월한달 밤을 지세우고, 운전을 하며 출근도장 을 찍게 합니다. 역사가 스토리가 되어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전수 하네요. 너~~ 무 밀려서 듣고 봐야 할 분량이 많치만 차분하고 윗트 있는 편집장 과 전문가 게스트 쌤들의 입담 이 잡지책장을 넘기게 합니다.😊😊😊 좋은방송 잘 보고듣겠습니다. 감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