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최근에 약물 과다복용으로 다녀왔는데.. 저도 뜨문뜨문 기억나더라구요. 저는 구급대원분한테 걸어서 가겠다고 하고 ㅋㅋ 간호사분한테 오른쪽팔이 더 핏줄이 잘 보인다고 훈수도 하고... 심지어 집 문도 제가 열어줬더라구요..? 기억이 안나지만요 ..😅 눈뜨니 응급중환자실이였는데 눈뜨니까 정신과 의사쌤이 있고.. 뭔 말 햤는지 기억도 안나요.. 또 눈뜨니까 아침이고... 허허..
정신과 약물 과다 복용 후 응급실 간 이야기
화원이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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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not someone who views drug overdose positively, and I am someone who tries to overcome and avoid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