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2 정신과 약은 다 졸릴까? 01:24 약을 먹어도 그때 뿐인 느낌이라면? 03:56 가끔 빼먹어도 큰 일은 없겠지? 07:15 먹어도 안 낫는데? 10:04 한 번 먹으면 못 끊나? 12:46 그럼 우울증 약은? 16:37 먹으면 살 찌나? 19:21 이렇게 오랜 기간 먹어도 문제가 없을까? 21:57 치매가 더 빨리 온다던데? 27:05 약은 근본적인 치료가 아니지 않나? 30:42 백마디 말보다 알약 한 알이 나을 때가 있다
우울증 13년차 재발도 경험했어요 인연이 되려 그랬는지 tv에서 저원장님을 보게 되어 치료를 받아도 되는 믿음이 들었죠. 1년반을 지켜보다가 4년전 여름에 찾아갔지요. 12년동안 약을 먹었더니 약의양만 늘어 평생을 이렇게 살아야 하는구나 하며 좌절 했어요. 근데 원장님과의 상담후 의지 해도 되는분 이라는 믿음이 생겨 현재까지 4년차 다니고 있어요. 처음엔 제게 맞는약을 찾아 가느라 힘들었지만 1주한번.2주한번씩 상담하며 제게 맞는약을 찾게 되어 현재는 1개월에 1번씩 만4년을 다니며 거의 정상인 처럼 호전이 되었죠. 무섭고 위험한 재발 경험이 있기에 원장님도 뵙고 상담도 할겸 꾸준이 다니고 있어요. 4년전 저는 죽고싶은 생각만 했고 전화 공포증에 거의 전화를 차단 하며 햇빛도 안들어 오게 안막 커튼에 사람을 안맞나는 등등... 현재의 저는 완전히 다른사람이 되었어요.서서히 짜증도 사라지며 행복과 즐거움 편안함이 생기다 보니 표정도 밝아졌고 친절함.고마움도 생겼지만 저는 다나은게 아니라는걸 알기에 계속 다닐거예요 저의집과 병원과의 거리도 가깝지는 않지만 예약날짜 만큼은 철저히 지키며 개근을 해오다 보니 예약이 기다려질 만큼 우등생이 되었답니다 회원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솔찍 후기를 남기게 되었으니 도움이 되시길 33:05 ...
1년간 우울증 약 먹었던 적이 있는데 3년 지나고 운전자 보험 들려고 하니 일반 가입 승인안해주더라구요... 😢 그 때 든 생각이, 정신과약 먹었다고 단순 보험 가입도 승인안해주려고 하는 점들에 또 우울해지더군요. 우울증약도 감기약처럼 당당하게 먹어도 제약 없고 아무런 문제없는 사회가 되면 좋겠네요.
원장님 설명에 참 고맙습니다.제가 51세때 우울증에 걸려서 식사를 못하고 불면증으로 못 잤습니다.건강이 완전히 무너져버렸는데 몇가지 병이 오더군요. 지금도 몸이 안 좋습니다.그때 우울증 약을 복용했더라면 건강했을 것입니다.백마디 따뜻한 말보다 한 알의 약이 좋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여러 약 시도해봤어요. 렉사프로, 졸로푸트, 웰부트린.. 각각 장단점이 있더라구요. 나한테 맞는 약 찾는데만 1년 걸렸어요. 그 과정에서 최민영 교수 우울안정법 블로그에서 이노트라B를 알게됐는데, 어떤 약이든 같이 먹어도 안전하다고 해서 꾸준히 복용중이에요. 약물 전환기에 특히 도움됐어요
원장님의 자상한 설명ᆢ 제가 알고 싶었던것들을 들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ᆢ 21년도에 이석증 이후에 갱년기가 겹치며 우울증 불면증 공황장애 위장장애 온몸이 골고루 아팠어요ᆢ 지금은 신경안정제와 여성홀몬제를 5 년째 먹고 있어요ᆢ 삶의 질이 많이 좋아져서 그져 감사함을 갖고 살아갑니다ᆢ 원장님의 대부분의 채널을 늘 듣고 참고 하고 있습니다ᆢ 감사드리고 하루하루 건강하세요 ~~~
00:00 인트로 00:12 정신과 약은 다 졸릴까? 01:24 약을 먹어도 그때 뿐인 느낌이라면? 03:56 가끔 빼먹어도 큰 일은 없겠지? 07:15 먹어도 안 낫는데? 10:04 한 번 먹으면 못 끊나? 12:46 그럼 우울증 약은? 16:37 먹으면 살 찌나? 19:21 이렇게 오랜 기간 먹어도 문제가 없을까? 21:57 치매가 더 빨리 온다던데? 27:05 약은 근본적인 치료가 아니지 않나? 30:42 백마디 말보다 알약 한 알이 나을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