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에 이태원에서 박중훈님이랑 일행분들이랑 횡단보도 신호 기다리시는 듯한 상황에서 지나가던 김민준님이 박중훈님한테 꾸벅 인사하고 두 분이 반갑게 악수하는 모습 봤는데 김민준님도 멋있었지만 그 자리 같이 봤던 내 지인들도 나도 똑같이 한 말이 “ 박중훈 진짜 멋있다 “ 대배우 아우라는 분명 다르다 !!!! 지금도 또렷하게 생각나네요 :)
뭐 시대를 잘타고났네 이러면서 까는 사람 있는데 시대를 타고 나는것도 능력이지 그 시대상에 맞는 스타였으니까 그 시대에서만 인정해주는 스타가 있고 시대가 지나고 인정해주는 스타가 있는건 어쩔수없지 박중훈이 연기력이나 외모 등등 지금와서는 대단한 배우가 아니지만 그 시절에 박중훈만의 유머러스한 연기나 외모가 사람들에게 인기있었던것도 사실이고 아무리 이제는 인기없어도 길에 나가면 어른들은 다 알아보는 연예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