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모범 가정이루고 2002 월드컵 축협도 외면한 당시 안정환선수 소속 이태리 구단 천인 공노할 사건, 선수 소속권 갑질 일어났을 때 슬기롭게 지나가는것을 보고 많이 힘들었던 때도 그 난관 이기고 저렇게 잘 큰 안정환이를 이정도 되면 이제 이름모를 아버지가 알게 모르게 자랑스러워서도 정환이를 만나 줄 필요가 있고 그의 마지막 회한을 풀어줄 필요가 있다. 제발 그런 심경의 변화가 일어나 일어나 기적이 안정환씨 에게도 행복한 나머지 삶이 될수 있게 되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Ahn was hardlly Zidane level even in Korea. He was not even among the best players on the 2002 Korean national team, and he even did not start initially. That French girl is misinform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