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が好きすぎで、東京に就職した韓国人ぼっち。
シルバーウイークに、初めての新潟へ。
1泊目は川端康成『雪国』の舞台、越後湯沢。
雪はまだなかったけど、ぽんしゅ館の利き酒、タレカツ丼、ロープウェイ、駒子の湯、へぎそばまで、ひとりで満喫してきました。
일본 여행이 좋아서 도쿄에 취업한 찐따
실버위크를 맞아 처음으로 니가타에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가와바타 야스나리 『설국』의 무대, 에치고유자와.
눈은 아직 없었지만 폰슈칸 니혼슈 시음, 타레카츠동, 로프웨이, 코마코노유 온천, 헤기소바까지 혼자서 알차게 즐기고 왔습니다.
#韓国人 #一人旅 #일본여행 #니가타 #新潟 #越後湯沢 #新潟県
日本が好きすぎで、東京に就職した韓国人ぼっち。
シルバーウイークに、初めての新潟へ。
1泊目は川端康成『雪国』の舞台、越後湯沢。
雪はまだなかったけど、ぽんしゅ館の利き酒、タレカツ丼、ロープウェイ、駒子の湯、へぎそばまで、ひとりで満喫してきました。
일본 여행이 좋아서 도쿄에 취업한 찐따
실버위크를 맞아 처음으로 니가타에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가와바타 야스나리 『설국』의 무대, 에치고유자와.
눈은 아직 없었지만 폰슈칸 니혼슈 시음, 타레카츠동, 로프웨이, 코마코노유 온천, 헤기소바까지 혼자서 알차게 즐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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