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안 사주는 게 답. 사람들이 조금씩 사주면 오히려 계속 가격 올립니다. 국내 영화관이란 비슷. 호구들이 계속 비싼 가격으로 사주니 돈이 되니까 가격 올리거나 유지하는 거. 거의 안 사줘서 적자나고 망해야지 그나마 가격을 내리는데 한국 특유의 허세문화 때문에 사는 사람들이 있느니까 돈 벌려면 비싼 가격으로 파는게 이득인 상황인거. 비싸다고 징징대봐야 돈 버는 사람들한테는 가격 올리는게 답인 상황임. 기업인들 탓할게 아니라 한국의 허세문화 탓하는 게 맞다고 봄.
로드 몇년탓다가 접엇지만 자기만족한다면 꾸준히 좋은운동이라 생각됩니다. 대신 스트라바나 속도계로 자신의 PR을 갱신하기위해 위험한 속도로 달리거나 내리막길에 무리한 속도로 인한 부상은 심하면 사망도되니 안전하게 타시길 바랍니다. 간단히준비하고 운동할수있는게 러닝인듯합니다.
삼천리는 자전거 시장의 불황인거도 있지만 회장, 사장등 경영진의 배임,횡령등으로 말그대로 오너 리스크가 더 큽니다. 어차피 삼천리가 현재 가지고 있는 기술로는 더 크지도 못하겠지만요. 다만 자전거 가격이 거품이 많이 낀것도 사실 이지만 이건 어느 용품이나 같은 현상을 겪고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트레일 런닝 유행할때는 흔히 명품 브랜드에서 물병 베스트 이백~삼백에 팔아도 매진 치고 런닝 유행 할때 갑자기 카본 밑창 런닝화등등... 최근 브랜드 자전거 회사들 보면 출시가는 최상급을 이천오백 정도, 그밑은 천팔백, 천이백정도로 출시를 하고 두어달 간보고 바로 3~40% 할인. 이런 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