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ㄹㅇ entp은 이성적이기도 하고 감정적인 부분도 많고, infj는 감정적이다가도 이성적이어서 잘맞음 ㄹㅇ 너무 신기하다 내남친이 인프제라 항상 느낌.... ㅋㅋㅋㅋㅋㅋ 글구 nt의 n이 낭만, 이상주의라서 st보다 낭만적이고 감성적임..ㅋㅋㅋㅋㅋㅋ 엔팁 이미지가 무슨 "엥 어쩌라고 난 내가 조아 움화핫~ "이따구가 됐는데 절대 아님ㅋㅋㅋㅋ 그건 걍 사회화가 잘못된 사람인거... 물론 자존감이 높긴하지만 자존심 부리는거랑은 다름. 자존심 부리고 고집피우는거 멋없다 생각해서 절대 안그럼. 약간 찌질한거나 음침한거 있잖아 멋없는 그런 행동들 쥰나 싫어하고 안함.
내가 생각하는 단점은 보통 사람보다는 특이함 (사람에따라 불편할 수도), 계획 실행력 많이 딸림, 연락 잘안함, 잘 질려함, 자랑(인정욕) 정도? 나같은 경우에는 나잘해찌 잘해찌 칭찬해줘 이런 말 자주하긴함...
결론:이런 단점들이 상관없다면 entp를 짱친으로 만들어보시라,, 평생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줄거임
ENTP의 자신감은 어떤 상황이 와도 대처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있기에 그럴거에요. 그 대처가 완벽한 대처는 아닐 수 있을지라도 문제가 발생되면 갈팡질팡 머뭇머뭇대는 것보다 어떤 방식으로든 대처할 그림이 머릿 속에 그려지게 된다는 것이에요. 상황 발생 시, 사고의 전환률이 빠른 이유는 이미 자기 안에 확고한 신념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고요. 이거는 단점일 수도 있고 장점일 수도 있죠.
여기와서 위로받고 갑니다. Entp특징하면 차갑고 냉정하고 공감능력떨어진다 이런 키워드가 너무 싫었어요! 누구보다 감성적일수 있고 공감의 색이 좀 다를뿐이지 공감능력도 있는편인데 대부분 유툽이나 온라인에서는 entp을 특정 틀에 가두고 entp들이 mbti라는 틀안에서 가스라이팅 되어가고 있는게 아닌가싶어서 entp을 탈피하고 싶었던 1인입니다. 감성과 이성의 카오스로 항상 부딪힘이 있는건 맞아요! 가두지마세요 entp들 mbti를 뚫고 더 크게 나아가기를 바래봅니다☆
56살 entp 아줌마 입니다. 유리한 쪽으로 줄 설줄 몰라 눈치없다는 말 많이 듣습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응당 해야할 일이라 생각하면 일처리 무섭게 완벽하게 합니다. 칭찬은 다른 사람들이 듣구요. 아부 할 줄 몰라. 욕은 내가 먹습니다. 말 옮기지는 않는데 공감해주면 말 안 옮기니 내가 불리해지는 상황이 생깁니다. 4차원 소리 많이 듣고, 창의적이고 아이디어 뿜뿜해서 그룹으로 일할때는 서로 모셔가려합니다. 대신 바른말 해서 수다떨땐 안불러요. 저도 그닥 끼고 싶어하지도 않구요. 그런데 화나면 손절로 점점 응징하게 되네요. 이러다 남편도 손절할까 싶은데 내식구는 엄청 챙깁니다. 그런데 엄마하고는 손절하고 싶어요. 가스라이팅에 감정 화풀이 대상으로 키워졌거든요. 어찌됐던 이 아줌마 바른길에서서 흔들리지 않고 사느라 애 많이 썼답니다. 그래서 내가 자랑스럽기도 해요♡ 기승전 자기 자랑한다는 우리 딸의 핀잔에도 셀프 칭찬도 않하면 내 자존감이 속상해 할까봐 해야겠더라구요. entp들 건강하게 멋지게 사세요♡
오 맞음 어릴때 무슨생각할고 사냐고 들었지만, 사실 온갖 철학적인 고민 다하고 살았으나 말을안했을뿐임. 말이 안통해서. 다들 ???이런 표정이라 답답해서 ㅋㅋ 그리고 극T가 아니라 그런지 f도 잘 동작하지만...극F는 싫음. 그리고 반복되는 일 세상에서 젤 못하고 하기 싫음. 자존감은 어릴때 낮았었으나 나이먹으면서 많이 올라옴. 남들은 똑똑한 사람이라고해도 내가 기준치가 모든 면에서 너무 높아서 내게는 아니었었음. 가장 안좋은건 나같은 사람이 별로 없어서 말통하는 사람이 잘없음. 대신 있으면 귀신같이 금방 파악함. 몇마디만 해도 감이 옴
내가 생각하는 단점은 보통 사람보다는 특이함 (사람에따라 불편할 수도), 계획 실행력 많이 딸림, 연락 잘안함, 잘 질려함, 자랑(인정욕) 정도? 나같은 경우에는 나잘해찌 잘해찌 칭찬해줘 이런 말 자주하긴함...
결론:이런 단점들이 상관없다면 entp를 짱친으로 만들어보시라,, 평생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