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안해줘도 됩니다. 그냥 들어주면 되고. 들어주는 그 사람도 나랑 의견이 달라도 확고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만점입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존중입니다. 가르치려 하지 않는 것이 1번입니다. 자기만의 시간은 생각하는 시간이고 문제가 있더라도 그 시간을 가지면 건강한 ENTP는 모두가 좋아지는 결말과 따듯한 감성으로 성장해서 다시 돌아옵니다.
찐 좋아해서 자기 의견을 더 말하기 좋아하는데, 그에반해 상대의 말에 귀를 더 기울여주고 싶어서 또 알고싶어서 입닥하고 있는 거임. 내자신의 말은 줄어들고 귀를 내어줌. ( 당신이 한 말 다 기억하고 있다면 찐임 엄청난 경청을 했다는 것)
근데 태도는 위와같아보일 수 있음, 경청하고 말을 잘 안하고... 그러나 상반된 상태임. 상대랑 말할 가치도 없을 만큼 재미없기 때문임. 이걸 알 수 있는건 (큰 사건의 이야기를 했음에도 기억을 1도 못함.. 안듣고 있었다는 거임. 정확히 말하면, 듣고싶어도 귓등 근처에서 자꾸 자동으로 커트 당함... ㅠㅠ)
추가로 왜냐는 질문이 많아짐. 그야말로 물음표살인마의 끝판왕 ㅋㅋㅋㅋㅋ 집요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아... 이 사람이 나에게 엄청난 호감이 있구나... 라고 생각해주세요. 관심없는 것들에는 물음표 살인마인 엔팁은 전혀 물음표가 떠오르지 않기 때문에 질문을 안함^^ 단답형이면 관심 1도 없음.ㅋㅋㅋ
그리고 첫만남에 이성으로 나뉜다는 거 개소름😮
지아무리 잘났어도 첨에 커트 당하면 요상하게 이성으로 절대 안보임😢 그래서 자발적 솔로기간이 길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