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마음을 물질로 만들기 위해서 일확천금을, 또 헛된 것들을 꿈꾸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여러 방황을 거치며 염원과 욕망, 욕심과 희망. 그리고 진정 원하는 것과 사욕과의 차이를 스스로 알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아직도 알아가는 중이고, 또 깨끗하지 않지만 마음 속에서 감사가 피어오르고 또 주위를 돌아보게 되는 제가 신기합니다.
염원은, 바라는 것이 아니라 고요하고도 행복한 상태 자체에 있음을 스스로 느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각자의 방법으로 창조하시고 염원하시지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제 염원과 제 욕망이 그릇된 방향이 아닌 행복과 번영을 위한, 이기적이지 않은 방향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