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고있는 세상 그 안으로 계속 들어가면 내 내면의 끝,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의 끝과 만나게 되고 그 벽을 계속 두드려 깨트리면 내가 한번도 만나보지 못했던 세계를 보게되고 그 세계가 신과 내가 머물고 있는 영원불변의 세계임을 보고, 느끼고,만지게 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 세계가 만들어 놓은 한계로 인한 고통,욕망,집착이 한 순간 끝없는 넓어짐으로 벗어나게 되는 세계를 ..그 넓어짐으로 평생 만들어 온 어리석은 나를 벗어나기 위한 공부의 시간이 깨달은 뒤의 수행의 시간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