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히려 이렇게 영어면접 본거올리고 동영상 만들어서 올린게 너무너무 대단 하다고 생각함 유럽애들이 영어 잘 못해도 펍에서 일하고 몸편한거 하는건 직접 부딪히기라도 해서그럼 여기 댓글 남긴 대부분 영어 대부분 못하고 이렇게 영어 하는거 올리지도못함 자신감 가지고 계속 시도하세요! 이런게 경험이지않을까함 이렇게해보고 안되면 본인이 공부하고 또 일하면서도 스스로 알아보고 하는 친구들 많음 저도 10년전 호주와서 영어 훨씬 못했는데 현재 매니저하면서 인터뷰 보고함
저는 이영상 너무 respect 합니다 저도 저정도 영어실력으로 오지잡 고집하면서 인터뷰 보러다니고 영어도 못하는데 그냥 스시집이나 가지 그러냔 말도 면전에서 들어봤지만 그냥 철판 장착하고 칠전팔기로 겨우겨우 카페 들어갔어요 바쁜 카페인데 손이 빨라서 좋게 봐주신거 같아여 카페에서 욕먹어가면서도 민폐 동료임을 알면서도 그냥 존버했고 1년 지난후 저는 그카페에서 사랑받는 바리스타가 됐습니다 내가 소통을 못해서 방해가 된다면 매니저가 자르겠죠 그냥저냥 쓸만 하면 데리고 있는거에요 부딪히는 자세 너무 리스펙합니다 백날 책상에서 공부하는것보다 울면서 현장에서 직접 듣고 말하는게 더 빨리 내것이 돼요 응원해요 결국 존버가 승리합니다 경험담이에요
영어 회화 강사로 일하고 있어요! 너무너무 잘했다고 토닥여주고 싶어지는 영상이에요. 인터뷰도 긴장했을텐데 준비한 대답 잘 하셨고, 못 알아들어도 소통을 위해서 끝까지 대답 잘 하셨어요. 우리 잡도 더 열심히 구해보고 영어도 공부봐요 ❤ 두드리시는 그 용기가 너무 멋있습니다! 파이팅입니다 🎉
이정도 영어실력이시면 일 하셔도 문제일듯.. 워홀은 영어를 현지에서 배우는게 아니라 한국에서 최대한 의사소통 문제없이 말할정도로 최대한 공부하고 그다음에 써먹어야 편합니다,,, 막연하게 외국가면 영어 늘겠지 하고 영어공부 안하고 오면 멘탈 터쟈요… 유학이 아니고 바로 현장에 투입되서 돈벌어야하면 영어공부 미친듯이 하고와야 해요. 영어못하는 외노자를 서비스직으로 써주는 경우는 거의 못봄요..
죄송한데.. 이정도면 어학원을 먼저 다니든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지금 영상만 봤을땐 기본적인 소통 자체가 안되는데 이러면 어떻게 일을 구하더라도 버티기 쉽지 않으실거에요;; 당장 돈이 없어서 일을 구해야 하는거면 서비스업을 두드리지 마시고 농공장을 두드리세요.. 이대로면 진짜 말 하나도 못하고 하루종일 설거지만 하다 돌아가실거에요;;
이게 좀 지난 영상인것 같은데 지금은 좀 안정이 되셨나요? 그냥 응원하고 싶어 댓글 남겨요. 본인이 느끼기에는 엉망진창이라고 느끼갰겠지만 아주 잘하고 있는거에요. 인생을 살다보면 버터야하는 시기가 와요. 지금이 그런 시점이고 포기하고 돌아가지 않고 첨 계획했던 시간을 잘 견디다가 가는 것만으로 얻어가는게 있을거예요. 한가지만 조언을 한다면 개인튜터 구해서 일하면서 그리고 면접볼때 쓸 수 있는 영어 연습을 해보세요. 결과보다는 그 과정이 영어실력을 늘려 줄거에요. 그리고 꼭 다시 아까 그 호텔에 면접의 기회를 다시 얻어보세요. 그 호텔에 채용이 되진 않더라도 본인이 발전했다는 자신감을 얻는다면 성공이죠. 그리고 눈물은 돌아가는 비행기를 탈때까지 미뤄두세요. 본인을 성장시켜 줄거에요. 화이팅 . 용기내어 도전하고 있는 자신을 창찬해주세요.
워홀 다녀온 사람입니다~! 저 정도 영어로는 오지잡 잡아도 동료들이 엄청 무시해요.. 저도 못하는 편이 아니었는데도 소외감이 들고요..그런 멘탈적인 부분 생각해서라도 한인잡이나 한인 오너 가게에서 조금 일 하시다가 인터뷰하실 수 있는 정도 영어실력 쌓은 다음에 일 구하세요!!
용기를 높게 사고 싶습니다. 저도 20년 전 워홀로 왔었어요. 님처럼 영어 했었고요. 전 문을 계속 두드렸습니다. 지금은 호주경찰이에요. 앞으로 목표는 검사/변호사고요. 게속 도전하다보면 더 들리고 더 쟐 말할수 있으실꺼에요. 쫄지 마시고 계속 도전하세요. 젊음은 큰 무기에요. The world is your oyster! 끝부분 번역 안되는부분 한번 해봤어요 06: 13 Do you have any medical conditions that couldn’t have to be here?(prevent from being here?) like you can't stand for a long time? Do you have diabetes you need to check monitor or anything? 일할때 무슨 건강 상 문제같은거 있냐고 물어보는 아주 일상적인 질문이에요. 마지막엔 당뇨같은거 있냐고 물어보는거에요.
저도 20대 중반에 미국에 와서 4년째 살고 있는데 이 영상보니 처음에 하나도 못알아듣고 힘들어했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시간이 약이더라구요. 최대한 주변을 영어가 주가 되게 가득차게 바꿔주시고, (핸드폰 언어 설정부터, 외국인 유튜버 팔로우 등등) 포기 하지 않고 계속 두드리면 언젠간 그 하나도 안들리던 영어도 들리는 날이 옵니다~~ 저도 답답해서 울던 때가 있었고 지금도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는건 아니지만 지금 영상에서 면접관님이 하는 말은 다 알아들을 정도가 되었어요. 최대한 많이 듣고!! 말하기!! 추천드립니다. 화이팅!! 그리고 공장에서 일하라는 댓글도 있던데...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언어는 못하더라도 계속 부딪혀야 늡니다. 손님이든 같이 일하는 친구든 아무말도 안하고 몸만쓰는 공장말고 최대한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곳으로 가세요. 처음엔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것만큼 빨리 느는법도 없습니다. 정말 생존영어라는게 있더라구요.
저보다 잘 하시네요 ㅎㅎㅎ 전 저 정도 영어 면접도 안됐는데 워홀 잘 했어요 아무래도 영어 잘 하시는분들보다는 멘탈 바사삭이긴 하지만 외국얘들 보면 영어 못하는데도 아무렇지않고 당당하게 나 못해 이래버려요 좀 마인드 대단하다 생각했거든요!! 이렇게 하시는게 용기가 진짜 대단하신거예요~~~ 힘드시겠지만 멘탈 붙잡고 버티셔야해요!!! 어느정도 영어 쫌 되도 무서워서 못가는 사람 많아요
의외로 영어 못해도 워홀 가는 사람 많습니다 저도 가기전에 못하는데 어찌 가지 괜히 간다고 했나 대화가 되야지… 먹고사는데… 했는데 막상 가니까 못하는데 워홀 하는 사람 많더라구요 😊😊
으아아ㅏㅏㅏㅏㅏ 제가 인터뷰 당하는 기분이예요 근데 계시면서 계속 영어노출 하시다보면 듣기는 금방 느는거 같더라구요 ! 한국인들이 대부분 깨끗한 듣기평가용 영어에 익숙하다보니 아는단어조차도 안들리는데 막상 가서 살다보면 다양한 인종의 영어를 겪으므로 강제 리스닝 업... 와 근데 용기가 대단하세요 멋지다 이런태도시면 진짜진짜 영어 진짜 금방 느실거예요
사실 이게 현실이다라는걸 보여주는 영상이라 너무 좋네요!! 분명히 다른 분들이 보면서 많이 공감 할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보시면서 도움 확실히 받을 수 있는 영상입니다!! 자신감으로 밀고 나가는거죠~~~ 저같은 영어바보도 차근차근 할 수 있는 영어회화 유튜브 시작했습니다. 혹시라도 시간 되시면 한 번 방문 해주세용!!^^ 또리님 화이팅입니다~~
유럽애들이 영어 잘 못해도 펍에서 일하고 몸편한거 하는건 직접 부딪히기라도 해서그럼
여기 댓글 남긴 대부분 영어 대부분 못하고 이렇게 영어 하는거 올리지도못함
자신감 가지고 계속 시도하세요!
이런게 경험이지않을까함 이렇게해보고 안되면 본인이 공부하고 또 일하면서도 스스로 알아보고 하는 친구들 많음
저도 10년전 호주와서 영어 훨씬 못했는데 현재 매니저하면서 인터뷰 보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