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대표가 56억을 잃고도 끝까지 지킨 약속

찐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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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원으로 시작한 작은 회사. 장부에 적힌 손실만 56억 원.
그런데도 끝까지 "한번 믿어 달라"던 약속을 지킨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리센느가 데뷔 840일 만에 첫 1위 트로피를 들기까지,
무대에 설 곳이 없어 운동회와 주민센터 앞에서 노래하던 날들,
멤버들 부모님 단체방을 직접 챙기고, 연습실에서 함께 줄넘기를 하던 대표,
그리고 "여기 꼭 세워 줄게"라는 전화 한 통.

화려한 무대 뒤에서 다섯 명을 지켜 낸 어른들의 이야기입니다.
끝까지 보시면 대표가 끝내 카메라 앞에 서지 않은 이유를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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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프롤로그 — 56억의 장부
00:32 1장 실패는 아니다
02:25 2장 천만 원
03:47 3장 부모님 단톡방
06:22 4장 발로 뛴 사람들
07:56 5장 여기 꼭 세워 줄게
09:10 6장 56억
10:08 7장 97통
11:42 8장 파노라마
12:43 맺음

※ 영상 속 인터뷰·방송 장면의 저작권은 각 방송사·채널에 있으며, 출처는 화면 오른쪽 위에 표기했습니다.
배경음악: YouTube 오디오 보관함

#리센느 #RESCENE #케이팝 #아이돌다큐 #더뮤즈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