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나라 방문 중 가장 인상 깊은 나라, ❤️ 중세기 마을 사람들의 넙적다리로 구부려 만든 붉은 기와들, 유일하게 왕이 없었던 나라, 범죄자는 광장에서 절단되어 아드리아해에 던져지고, 중세기때 외부인들을 40 일간 격리한 쿼런틴 단어가 나온 나라! 자유를 위해 피터지게 싸운 후 유고슬라비아에서 독립한 나라! 5 번 갔지만 또 가고 싶은 나라! 영상, 예술적으로 너무 잘 만드셨으며 나레이션도 최고!👏 못 간 곳을 자세히 보여줘서 매우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