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아내와 둘이서 이번엔 25일간 알프스를 따라 4개국 자유여행을 다녀온 60대입니다. 평소 여행을 떠나기전 이르게는 몇개월전,길게는 1년여전 부터 여행할 나라의 언어,역사,문화,지리등을 책자나 영화, 그리고 방송매체 등을 통해서 공부하고 익숙해 지도록 준비합니다. 또한 세계테마기행과 더불어 걸어서 세계속으로도 몇번을 반복해서 보는 많은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현지에 도착하면 마치 전에 와봤던 것처럼 익숙하게 다가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사전에 시청한후 잘츠부르크에서 5일간 머물면서 여행할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여행을 마치면서 항상 생각하는게 "이곳을 떠나면 다시오고 싶겠지만, 일단을 사랑하는 일상으로 돌아가서 생활하다가 다시오자!"라고 다짐합니다. 앞으로도 관광지도 좋지만,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으로 부탁드립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