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전공했었던 현 55세의 엄마입니다. 40대 초반에 이혼 하기전 매일 힘든 인생을 살았고 이혼하고 나서 경험없이시작했던 작은 사업이 사기로 실패하여 빚과 7살 어린아이와 함께 힘든 날들을 보냈었죠.
죽고 싶었으나 마흔에 낳은 늦둥이7살 어린아이와 손주봐주시는 친정엄마 덕분에 (이혼전부터 이혼 후까지 약 10년이상 숨죽여 운듯 해요...) 어려운시간 이겨낼수 있었어요.
이혼과 사기 후 40대에 시작한 영어공부 ... 지금은 영어를 가르치며 월 500 이상 벌고 있답니다. 70까지 일하고 싶구요~ 이제는 돈 더 모아 집도 사고 싶고.하고 싶은일이 많아 졌답니다. 이혼후 주변에서 왜 힘들게 일하느냐. 재혼준비해야 하는게 맞다고 할때 저는 제입과 아이 입은 스스로 책임져야 내가 좋은사람을 선택할 자격이나 권리가 생긴다고 믿었어요. 지금은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사람보는 눈도 키워서 좋은사람 만나서 맘편한 삶을 살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40.50. 절대 늦은 나이 아닙니다. 저는 60대 70대 나의 미래가 너무나 기대된답니다. 행복하고 주도적인 인생을 사시길 바래요~~
20대 때 내 일에 엄청 보람 느끼며 살다가 임신, 출산, 육아로 전업주부 & 경단녀로 이제 내 인생은 아이나 키우며 무능력자 처럼 살다가 죽는가보다...하며 우울증으로 바닥쳤어요. 하루는 김미경님께서 유튜브에서 하신 말씀이 깊게 세겨졌어요. '나는 잠룡이다.' 지금은 육아를 위해 멈춰있는 것 같지만 잠자고있는 용이라는 말씀을 우울할 때마다 떠올렸어요. 그때가 35이었고 38에 코로나와 함께 외벌이가 휘청해지면서 38말에 용기내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어요. 망할까봐 정말 두렵고 겁이 났는데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평생 아무것도 못하고 끝날 것 같아 용기내서 시작했고 40이 된 현재 입지를 굳혀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정말로 40대에 4년동안 대학도 다니고 피아노도 배우고 직업도 바뀌었습니다. 현재도 공부는 끝없이 하고 있구요. 40대에 중국어도 원어민에게 후다닥 배워서 중국아이 2살 정도가 할 수 있는 말정도는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격증도 땄구요. 남편과 거리도 저절로 생기다보니 혼자서 캠핑도 할 수 있게 되었구요. 지금은 50대인 남편도 공부를 하고 있고 저는 열심히 밥 챙겨주며 응원해 주고 있습니다.
강의 듣다가 보니 제가 40대에 참 많은 공부를 했고 열심히 살았네요. 지금은 하루 두시간정도만 일을 하는데 수입은 시간대비 많습니다. 저를 상품이다 생각하고 꾸준히 업그레이드 시켰습니다. 제가 스스로 대견해 지네요.
20대30대에 어느정도 회사에서 인정받고 위치도 되고 인정받는느낌이 강했어요. 그러다 늦게 결혼하고 아이를 가지고 ..출산육아 독박으로하면서...코로나 겹치고 사업하는 남편일도 안되. 대출금리높아져...집안일 자꾸 생겨..게다가...일이라도 해보려하면 애가 그때마다아파... 몇번이나 일을 그만둔지몰라요..제 자존감은 바닥을치고 우울증에 자x시도까지 하고 너무 힘들었죠.. 울고또울고...그러다. 40대가 뭐가 늦냐..다시 시작하라.라는 말을듣고.다시 도전을 시작했어요..전혀다른일이고 직장일도 아니지만 무언가를 시도하고 해보자...라고 하면서..이악물고 다시 힘내려합니다. 누구나 힘들지만.다시 이겨내야죠;..^^ 화이팅.!
시댁복도 없고 돈도 능력두 없는 남자 만나 겨우 살고 임ㅅ는데 둘째 낳고 김미경 쌤 2013년건국대 강의 듣구 애 맡기고 33살부터 파출부 부터 시작 해 한발한빌 시작해 좋아졌습니다 계속 피곤하게 걷드리는 시댁이 디 돌아가서 끝났다 하고 이겨냈는데 동생이 이프디고 근데 43 내나이 너무 강해진걸 느꼇고 이강의를 듣는 오늘 또 한번 힘이 생깁니다 감사해요
한창 멋부릴 20대 중반에, 월급 받아 옷도 안 사고 정말 아끼고 아껴서 1억5천을 만들었습니다. 그걸 씨드머니 삼아 더 불리려 했는데 결국 투자(사기)로 30대 초반에 전재산을 날리고 😢 의욕없이 넋놓고 살다가 다시 일어서자 맘 먹으니 벌써 마흔이네요. 아직 늦지 않았다는 말씀이 큰 위로가 됩니다.
저는 55살여성인데요. 제 아이들이 제게 전화하면 가장 많이 들은 말이 ᆢ엄마 바빠ᆢ라고 했어요. 근데 저도 제 친정엄마에게 낮에 전화하면 장사하시느라 바쁘다며 화를 내기도 하셨지요 ㅋㅋ 저도 두아이 출산 육아 하면서 지금하는 일의 기반을 닦은 게, 40대였고 강사님 말대로 51살부터 40대보다는 돈이 훨씬 잘 벌리더군요ᆢ지금 일을 하는 동안 공부를 끊은 적이 없었어요. 또 다시 따기 힘들다는 자격증 공부 시작했습니다. 김미경 강사님 항상 열정적이고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40대때 정말 끝이 안날거 같은 궁핍 딱 죽어 버리고 싶은 생각도 문득문득 들었었는데...55살이 된지금 빚도 없고 걱정도 없고 노년의 행복이 인생의 복이구나 느낍니다. 강사님 강의에 공감하는 1인 입니다. 지금까지는 호구지책으로 일했는데 55살 지금 다시 가죽공예 시작 해서 적성에 맞는일을 이제사 찾은거 같네요~ㅎ
40대 초반에 이혼 하기전 매일 힘든 인생을 살았고 이혼하고 나서 경험없이시작했던 작은 사업이 사기로 실패하여 빚과 7살 어린아이와 함께 힘든 날들을 보냈었죠.
죽고 싶었으나 마흔에 낳은 늦둥이7살 어린아이와 손주봐주시는 친정엄마 덕분에 (이혼전부터 이혼 후까지 약 10년이상 숨죽여 운듯 해요...)
어려운시간 이겨낼수 있었어요.
이혼과 사기 후 40대에 시작한 영어공부 ... 지금은 영어를 가르치며 월 500 이상 벌고 있답니다.
70까지 일하고 싶구요~
이제는 돈 더 모아 집도 사고 싶고.하고 싶은일이 많아 졌답니다.
이혼후 주변에서 왜 힘들게 일하느냐. 재혼준비해야 하는게 맞다고 할때 저는 제입과 아이 입은 스스로 책임져야 내가 좋은사람을 선택할 자격이나 권리가 생긴다고 믿었어요.
지금은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사람보는 눈도 키워서 좋은사람 만나서 맘편한 삶을 살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40.50. 절대 늦은 나이 아닙니다.
저는 60대 70대 나의 미래가 너무나 기대된답니다.
행복하고 주도적인 인생을 사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