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둘만 잘 살아라” 노후 준비 끝난 집에 ‘부자 물건’이 없는 이유

두 명의 나 - 40대 이후 돈 심리

두 명의 나 - 40대 이후 돈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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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이 300만 원 넘게 나오는 시부모님. 그런데 그 집에 가 보면 부자 같은 물건이 하나도 없습니다. 일흔 넘어서도 분식집 문을 여는 친정과, 반짝이는 시댁 거실 사이에서 며느리가 세어 본 차이.

그리고 그 집에 딱 하나 ‘있던’ 것.

▶ 「진짜 부자들의 돈 습관 — 그 집 이야기」 시리즈 이어보기
마흔 넘어 “얼마 모았냐”는 질문에, 진짜 부자들이 똑같이 하는 ‘한마디’

00:00 너희 둘만 잘 살면 된다
01:40 정반대였던 친정
02:40 첫 번째로 없던 것
03:35 20년 된 냄비
05:11 세 번째로 없던 것
05:53 두 집의 여행
06:30 잘못 사신 걸까
07:30 그 집에 있던 하나
09:02 그날 이후 우리 집
10:40 친정엄마의 대답

참고: 기능 피로(Thompson, Hamilton & Rust 2005) / 집과 스트레스(Saxbe & Repetti 2010)
연금보험 금액은 1990년대 확정금리 상품 기준이며, 지금은 같은 조건으로 가입할 수 없습니다.

#노후준비 #시댁 #친정 #연금 #5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