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부터 30년을 알고 지낸 두 친구. 둘 다 아끼는 게 몸에 밴 사람들이었습니다.
한 사람의 숫자는 모두가 알게 됐고, 한 사람은 끝까지 숫자를 말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너 얼마나 모아놨어?” 몇 년 뒤, 두 사람은 이 질문에 어떻게 답했을까요?
00:00 단톡방의 한 줄
01:38 30년 지기 두 친구
02:50 집값이 오르던 시절
04:38 ‘알뜰하다’와 ‘악착같다’
06:10 500만 원의 부탁
07:47 말하지 않은 친구
09:03 계약서 속 이름
10:23 숨기는 것과 거짓말
12:11 5년 뒤
13:17 같은 질문
참고: 기준점 효과(Tversky & Kahneman 1974) / 사회 비교 이론(Festinger 1954) / 시청자 댓글은 같은 주제 영상(인생다시쓰기)의 댓글에서 인용
#돈심리 #인간관계 #노후 #40대 #50대
고등학교 때부터 30년을 알고 지낸 두 친구. 둘 다 아끼는 게 몸에 밴 사람들이었습니다.
한 사람의 숫자는 모두가 알게 됐고, 한 사람은 끝까지 숫자를 말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너 얼마나 모아놨어?” 몇 년 뒤, 두 사람은 이 질문에 어떻게 답했을까요?
00:00 단톡방의 한 줄
01:38 30년 지기 두 친구
02:50 집값이 오르던 시절
04:38 ‘알뜰하다’와 ‘악착같다’
06:10 500만 원의 부탁
07:47 말하지 않은 친구
09:03 계약서 속 이름
10:23 숨기는 것과 거짓말
12:11 5년 뒤
13:17 같은 질문
참고: 기준점 효과(Tversky & Kahneman 1974) / 사회 비교 이론(Festinger 1954) / 시청자 댓글은 같은 주제 영상(인생다시쓰기)의 댓글에서 인용
#돈심리 #인간관계 #노후 #40대 #50대
여러분은 이 질문에 어떻게 답하시나요?
돈이 알려진 뒤 달라진 사람이 있었나요, 아니면 나중에 알고 놀란 친구가 있었나요? 댓글로 들려주세요.
다음 이야기는 1970년대생이 통장에 현금을 꼭 쥐고 놓지 못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