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에 지나친 관심사가 통용어로 자리잡은 우리나라 사람들 인식변화가 필요한거지. 웃으면서 유연하게 답변해주면 다시 왜? 이러면서 돌아오고 다시 대답해주면 이해안된다듯이 또 질문하고. 결국 본인 궁금증이 해결될때까지 계속 질문함. 개인 유연함의 부족함이라고만 짚기보다는 이게 우리나라 사회통용어라고 보기엔 우리나라 국민성이 문제인것도 짚어줘야지. 우리나라 사람들 특징은 결혼안해? 결혼하면 애 안낳아? 애낳으면 하나 더 안낳아? 애 낳았으면 애는 공부잘해? 대학생되면 어느 대학갔어? 결혼할때되면 애는 결혼했어? 평생 이런 질문을 만나는 사람마다 통용어처럼 듣고 살아야함. 질문 한번에 저러면 융통성 없는거 맞지만 만나는 사람마다 저런 질문들으면 일일이 대답해주는 것도 엄청난 스트레스다 예전에야 저런 질문들이 무례하다라는 인식이 없었지만 요즘은 개인 사생활에 너무 지나치게 꼬치꼬치 물어보는 거 실례인 거 아는 사람들도 많다. 남 인생에 과도한 관심 좀 끄자
박칼린 사상=나 완전 공감 ,이거 나네!! 이로고 봤음. 나같은 사람이 저기 훌륭한 사람이 있네 하고 위로도 되네. 그리고 신소율은 내 이십대를 보는것같아 나 너무 힘들았는데 사십대되니 저절로 괜찮아져 세상풍파 겪어가며 유연해진달까 세상의 말들에 모습에 끔직함에 부도덕함에 거짓에 나는 어떻게 저들을 바라볼것인가가 먹은 나이만큼 나를 단단하게 키워서 지금은 반사하고 훌 넘기고 그랗게 됐어요 소율씨 울지마요 다 괜찮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