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다이어트가 하고싶었던건아니구요, 춤추고 노래할때 몸이 무겁게 느껴지는게 싫었어요
그래서 가볍지만 단단한 느낌을 주고싶었고, 그래서 일년 전부터 한달에 1-2키로씩 감량하고 근육올리는 느낌? 으로 조절했던것같아요!
그때는 식단은 아침- 스킵하거나 요거트
점심 간장계란밥,,? / 밥 아무거나 느끼기에 이건 괜찮겠는데 싶은거 아무거나
저녁 - 고구마나 닭가슴살 두유 이런식?
그리고 운동을 아침 저녁으로 했어요!
근데 강도 높게하지않구 왜냐묜 강도 높게하면, 다음날 근육통이 너무 심한 스타일이기도 하고 저는 회복 하는데 오래걸려서 제스타일대로 조금씩 작은 무게로 꾸준히!가 제 포인트였던것같아요
그리고 정말 뮤비 찍기전 한 일주일이나 컴백 일주일전 이럴때는 더 가볍고 카메라에 잘 나오게 하기위해서, 식단을 반의반의반으로 줄였었어요!!
아침 점심 은 쉐이크로 저녁은 한끼정도? 아니면 점심을 한끼먹고 저녁 쉐이크!!
이건 일주일 이상은 힘들구 정말 촬영 전 제가 원하 는 느낌이 나오고싶은 정도가 연출이 될때까지만! ㅎㅎ
그리구 그이후부터는 쭉 유지루틴인데 유지는 저는 공복을 최대한 길게 유지해라!인것같아요 배고플때쯤 바나나 좀 먹고 맛있는 한끼를 적당하게 먹는것같아요(-요즘활동기에!!
먹을 거 다 먹으면서 운동으로 뺐다고 거짓말치는 것보단 이렇게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게 보임. 여자애들이 예전에는 다이어트한다고 굶어서 빈혈로 실려왔는데 요즘은 굶기+과도한 운동 때문에 다쳐서 실려 오더라... 그냥 사람들이 여자의 몸에 좀 더 관대해졌으면 좋겠어. 청소년 여성은 체지방이 20%대일 때 제일 건강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어제 골때녀보면서 스밍파를 응원했습니다. 으뜸님의 과거 사고얘기를 듣는데 나태하게 살아가는 제 자신도 반성하게 되고 그동안 화려하게만 보였던 으뜸님이 정말 멋진사람이었구나 진솔하게 느낄수 있었어요. 다영님 신곡 BODY도 너무 응원하고 으뜸님의 계획들도 응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스밍파의 참주장! 심으뜸 선수님. 경기장에서 선수님이 보여주시는 모습 하나하나에 늘 가슴이 뜁니다. 압도적인 킥력으로 골문을 흔들고, 폭발적인 스피드로 그라운드를 질주하며,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마지막 순간까지 싸우는 선수님을 보고 있으면 '완성형 공격수', '컴플리트 포워드'라는 찬사가 절로 나옵니다. 수많은 훈련과 땀으로 만들어낸 드리블과 슈팅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선수님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4경기 17득점 5도움이라는 놀라운 기록은 그 노력의 결과이자, 선수님이 얼마나 대단한 분인지 보여주는 증거입니다.(틀릴 수도 있음ㅠ.ㅠ) 특히 역습 상황에서 공을 몰고 나아가는 모습은 마치 팀의 희망을 짊어지고 승리를 향해 달려가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 순간의 짜릿함과 감동은 저희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해 줍니다. 인상적인 것은 주장으로서 팀원들을 챙기고, 필사적인 각오로 경기에 임하는 모습은 제게 큰 울림을 줍니다. 경기장에서 보여주시는 용기와 투지 덕분에 매 순간이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빛나는 활약으로 많은 팬들을 웃게 해주세요.😊 💚언제나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