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던 체중감량이 50대후반이 되어서야 60에서 52로 8키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네요 20대에 결혼해서 애들낳고 관리도 제대로 해본적도 없고 계속 가정주부로 살다보니 애들챙기랴 남편챙기랴 정신없이 살다가 어느날 거울을보니 예뻤던 내모습은 없구 퉁퉁불은 아줌마가 한명 있는걸보고 친구에게 통화로 우울하다고 하소연을 했는데 친구가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해줄테니 먹어보라구하더라구요 자기도 먹고있는건데 락토페린 펜타컷이라고 락토페린 좋은건 다 알테고 가르시니아랑 모로오렌지가 들어가서 식욕 조절과 체지방 관리에 아주 좋다고 하더라구요 이 친구가 약사이기도 하고 그래서 믿고 바로 구매해서 먹고있는데 두달만에 8키로나 빠지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저희 애들도 엄마 어디 아픈거 아니냐고 할정도로 효과가 좋아서 거울볼때마다 요즘은 엄마에서 여자로 다시 돌아온 느낌이네요
폭식 하는것도 몸이 망가져서 그런거임... 양을 줄이면서 살을 빼면 기초대사량 떨어지고 근육만 빠지니까 힘은 없어서 누워있는 생활이 늘어나고 아몰랑 다시 평소처럼 먹는데 몸은 더 망가져서 포만감을 전 보다 더 못 느끼게 되서 더 먹게 됨. 근데 기초대사량은 떨어졌죠? 이전 몸무게 보다 살이 더 찌겠죠 이 패턴이 무한반복 되면 돌이킬수 읎음ㅋㅋ..
늙어보임 언니라고해서
놀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