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나온 가게 전부 가 본 사람인데 진짜 삶의 질이 바뀝니다. 풀정장+머리 세팅 약간 흐트러진 직장인의 미친 모먼트, 고가의 남성향수 향과 약간의 단냄새가 섞여 만드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냄새, 뿔테 안경 쓰신채로 인상 쓰면서 작업 중이시던 남성분을 1년 다 되어가는데도 못잊고 있어요. 세기의 사랑의 주인공이 될 수 없다면 세기의 사랑의 주인공을 만나기라도 해야합니다.
진짜 웃기다… 시향지남과 몇번 사귀었는데 여기 나오는 장소 대부분이 그들이 자주 가는 곳이에요 ㅋㅋㅋㅋ 그와 그의 잘생긴 친구들 잠수교 러닝 자주하고 … 브랜드팝업 알바자주나가고… 그들의최대단점은 하루종일 지 잘생긴 얼굴얘기하고… 와꾸정병이 나와 비슷하며 돈을 오지게 아끼며 청담 편집샵을 사랑하고 … 그들 옷쇼핑하러갈때 패션쇼 구경을 존나게해줘야하며 아는 형의 패션쇼 카페오픈 술집오픈 등등을 존나게 참석하느라 개쳐바쁩니다 그리고 한놈사귀면 지들끼리 다 아는사이라 존나 애매해져요 물론 전 그런거 신경안썼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