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당연히 변한다. 환경, 위치가 바뀌는데 그대로인게 오히려 도태 되기에 변화는 당연하지만 잘 변화하는건 본인의 의지고 노력이다. 2,3만 때의 흑자가 재미는 없어도 그는 본인의 중심이 잡혀있고 기득권자들의 잘못을 시원하게 꼬집던 모습에서 본인이 지금은 추태를 부리는 사람이 되버렸다. 그를 좋아하던 이들의 변화는 지금의 흑자를 떠나는 것..흑자는 다시 돌아가기 힘들것..
1년 반 정도 누구보다 형 재밌게 본 시청자라서 논란터지고서도 계속 중립 지켰는데 이제는 아닌 거 같아. 그동안 영상에서 한 말들이 웃으면서 한 말이라 그냥 그렇구나 느꼈는데 다른 사람들이 당한 거 영상으로 보니까 그냥 형한테 정말 실망했어 앞으로 다시는 안 볼 거 같아 그래도 그동안 내 도파민 충족시켜줘서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