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님 촬영장에서 만났을때 털털하고 밝으셨어요. 대부분 연예인분들은 케이터링 먹을때 매니져에게 담아달라 요청하는데 혜선님은 스텝들과 같이 줄서서 드시는 모습에 놀랐어요. 여배우지만 허세보다는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분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러 여배우분들과 촬영해보았지만 처음이였어요🎉 혜선씨 항상 응원할게요.
신혜선배우를 처음 알게 된게 오나귀에서 알았는데 그때 처음 보면서 예쁘다.. 처음보는배우인데 내스타일이다 했던 기억이 난다.. 그후로 차차 방송에 나오면서 많은 모습을 비춰줘서 너무 좋았고 성격도 너무 좋아보임.. 예전에 메모장에 이상형을 적어놨었는데 신혜선배우 적은게 아직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