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첫번째 사연은 나도 격어봐서 암.. 난 음식점에서 일할때 사장한태 당했는대 퇴근하면 강제 술자리 술취하면 폭행할려는태도 및 협박 그만둘려고 하면 또 강제술자리밑 또 폭행하려하고 부모님한태 도움 요청해봤지만 한가지일 똑바로 오래일하라 하고 그사장은 기여코 부모님한태 전화해서 나 강제로 숙소 생활함 술취해서 가게오면 음식해오라하면 해주면 다시해오라하고 담배안피던나였는대 담배피고 술로 맨날살고 이대로는 내인생 망가질꺼같아서 아침에 몰래 도망나옴 그리고 집가서 부모님앞에서 오열함 그동안있었던 일 다말했음 그제서야 믿으시드라... 그리고 그만둠 근대 그인간 끝까지 치졸하드라 난잘못한거 없으니깐 월급받고싶으면 직접와서 사과하고 받아가라고 가니깐 날 서있는상태로 1시간을 냅둠 말도안걸고 그리고 밖에서 다 널위해서 였다 이러는대 다른대가서 그러지말라는둥 .. 알고보니 그사람 조직생활하다 나온사람이였음 난 그때 트라우마가 아직도 남았음
가니깐 날 서있는상태로 1시간을 냅둠 말도안걸고 그리고 밖에서 다 널위해서 였다 이러는대 다른대가서 그러지말라는둥 .. 알고보니 그사람 조직생활하다 나온사람이였음 난 그때 트라우마가 아직도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