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교수님 말처럼 설계도같은 기록이 없기때문에 확신할 수 없지만 석굴암을 지을 때 수학적 계산을 다하고 설계도같은 걸 그리거나 기록한 후 만들 었을 겁니다. 비례를 넘어 삼각함수까지 들어가야 완성할 수 있는데 무수한 시도로 인해 경험으로 알아낸건 아닐겁니다. 신라가 아랍권과 교역을 했는데 그 과정에세 세계의 수학 물리 기하학 등 지식이 전해졌을 것 같습니다. 이런 지식과 조상님들의 정성과 불심 장인기술이 어우러져 석굴암이 지어졌을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