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 솔직히 저 맞은 편에 있는 고등학교 다닐 때는 애들이 맛없다 맛없다 해서 나도 그런가? 하고 3~4번 밖에 안 갔는데 그게 벌써 10~12년 전인데 아직도 가격 저런 걸 보니까 그냥 감사하고 먹는게 맞았다... 그 때도 저긴 저 가격이었고 주변은 5500~6000원에 학생들 먹을 수 있는 곳 있었는데 추억이네..
둘리분식 진짜 맛있어요 !! 카드 안되구 계좌이체도 나쁜 사람들이 이체한 척하는거에 많이 당하셔서 안받으시고 현금만 받으시지만 이정도 가격이면 그정도는 감수할 수 있는 느낌. 가서 알밥 꼭 드세요 !! 여사장님 많이 툴툴대긴 하셔두 따뜻하게 밥 한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항상 방문하면 옆테이블 중에 10년 전에도 오셨다는 분들 꼭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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