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쳤습니다. 죽으라고 한거네요. 저걸 사람이 견딜수 있을거라고…계속 훈련병들에게 가혹행위를 해왔다는게 밝혀졌습니다. 군인이 무슨 죄를지어서 끌려갔답니까? 나라를 위해서 의무를 다하기 위해 간 장한 아이들을 왜 못잡아먹어서 안달난건가요? 제대로 나라를 지키는법을 알려주고, 가르쳐야지 저렇게 개잡듯이 굴리는게 강한 군인이 돠는 지름길이랍니까? 북한이 인권을 유린한다고 독재정권이라고 욕을 하면서 우리나라 군대는 올바르게 군인의 인권을 지켜주고 있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군인들의 인권을 지켜주세요. 더이상은 이런 패쇄된 군대는 살아남을수 없습니다. 부하를 죽이고, 부하의 죽음을 동네 개가 죽은것보다 더 우습게 여기는 지휘관들 밑에서 어찌 올바른 병사로 거듭날수 있을까요? 제대로 교육시키고 올바르게 알려주면 다 알아듣고 더 잘할수있는 생각과 지능을 갖춘 귀한 아들들입니다. 군대가 바라는 강군육성의 본질인 병사 하나하나가 없다면 우리나라 군대가 존재할수 없음을 깨달아야 할것 입니다. 강유진은 무기징역 받아야합니다 아니 사형이 맞아요. 태인이랑 똑같이 42키로 군장메고 태인이가 한것처럼 군기훈현 죽을때까지 받아야합니다!!!
박훈련병이 쓰러지자 마자 바로 솔직하게 원인을 밝히고 상태를 정확히 설명했으면 의무헬기이송했을거고 그랬으면 박훈련병은 살았을것이다 물론 후유증은 많이 남았겠지만... 가해자인 지가 왜 구급차에 선탑을 하고 지가 환자 이송을 지휘를 했는지 참 어이가 없다~!!! 규정을 위반한 얼차려를 지시한 그것도 문제이지만 병원까지 가서도 솔직하게 원인을 밝히지 않고 숨겨서 치료자체를 방해한 것이 더 큰 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