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이라는 배우자체는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나 한테는 선물같은 존재입니당 연기절정을 느낀다 드라마 해바리기에서 머리를 ㄷㅏ 밀었다 작은 조연역활이라도 역할을 충실하기 위해 애쓰다 노래도 잘 부른다 나 항상 그대를 이 노래 대박 영화 흥행 홈런치당 진짜 맡은 배역마다 임하는 자세가 남다르다 다방 역할 그 역할에 몰입하기 위하여 다방아가씨가 입는 옷을 입고 연기하다 관찰력이 뛰어나서 맡은 배역에 연기 혼을 담아 연기투혼 발휘하다 어디 그것뿐이라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mc도 맡고 인품도 훌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