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선임이 제일 확실한 이유는 뭐 협회만 봐도 답 나오니까요 저는 전기선임 관련 법령 짜여진거 보면 매번 감탄만 나오는데요. 타 안전관리자 선임처럼 꽉 조인것도 아니고, 아주 조금의 예외사항을 두고 일말의 여지들을 계속 남겨줬어요.(도서지역 기능사선임이라던지, 수전1000kva미만은 위탁선임이라던지 등등) 그게 오히려 선임법 강화가 가능한 좋은 명분이 되는거거든요. 전기설비가 중요한거 모르는 사람 없고, 그래서 협회가 막무가내로 다른 선임들처럼 되게 강경하게 나갈법도 했는데, 그러지 않고 절제한게 법령에서 보입니다. 저는 그래서 이 전기선임 파워가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쉽게 얘기해서 전기공사업법만 봐도 너무 꽉조여놔서 현실적으로 법령 전부 맞춰서 하면 등기구 교체 하나로도 업체 써야하니까 그런 부분이 반발을 꽤 사고있다고 보거든요.
40후반에 주택관리사(보)와 1급소방안전관리자 취득하고 무경력으로 공동주택 관리과장, 관리소장 하면서 솔직히 주택관리사와 소방1급안전관리자만으로 아무리 경력 쌓아도 아파트말고는 갈 수 있는 곳이 한정되어있고 그것도 이미 포화상태인 아파트 관리시장... 지원할 수 있는 선택지를 넓히고 경쟁력 확보와 노후를 위해 거의 3,4년을 주경야독으로 앞만 보고 달려서 전기산업기사, 건축설비기사 취득하고 전기무제한은 이제 1년여 남았네요... 지금은 소방설비기사 전기 실기 준비 중이구요... 솔직히 자격증은 달려나갈수 있는 트랙을 여러군데 만들어놓고 출발선에 서있는 정도이고.. 실무 역량은 늘 공부하고 현장에서 부딫히면서 경험을 통해 연마되는것이 진리인 듯 합니다. 전기.기계.소방 3종세트 만들어 놓으니 지원 할 수 있는 선택지가 넓어져서 좋긴 하네요..
항상 씩씩한 목소리가 좋습니다. 나긋한 목소리, 졸리는 목소리 이런 유투버들도 많은데 그런 영상은 지루하기 하고 머릿속에 들어오질 않습니다. 1:01 앙꼬 없는 찐빵. 반쪽 ㅜㅜ 시설관리에서 핵심이 되는 지식, 실력, 기술, 자격은 무조건 전기 입니다. 전기가 무조건 甲입니다. 다른 기사자격증 10개 이상 갖고있는 것보다 전기기사 하나 가진게 백배낫습니다. 건물시설관리=전기 5:07 자격 선임해서 저 정도 연봉 받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