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드라마네요. 장애아를 지우지 않고 이 딸을 낳아 지극 정성으로 돌보는 모성애가 가슴 뭉클합니다. 원제의 의미는 "집으로 안내하는 별을 따라가라"란 말인데 이는 성경에서 차용한 듯 합니다. 즉 예수의 탄생을 알리는 별의 안내를 받은 동방박사 세 사람의 이야기를 비유한 걸로 보입니다. 예수는 인류를 구원했고 부모는 자식을 구원합니다. 사랑은 고통을 이기고 장애를 뛰어 넘습니다. 착한 주인공 역의 캠벨 스콧은 <Dying Young (죽어가는 젊은이) 1991>에선 자신이 시한부 인생으로 나오니 이 영화와 오버랩 되네요. 본편이 보고 싶은 영홥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