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사람 찾으려는 연예인 중 일부 찾는 사람이 이 세상을 떠나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는데, 이번 일반인 출연자도 그런 케이스가 되었군요... 마지막에라도 만나서 앙금을 풀었으면 낫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러고 보면 부모님이나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은 시간이 지나서야 알게되는 것 같습니다...(그 일반인 분은 지금도 살아계신다면, 아마 76세 고령이시겠네요)
501회부터는 일반인 출연자도 생겼는데, 아마 M본부의 꼭 한번 만나고 싶다를 참고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