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콘서트갔는데 듣고 울었어요.. 워너원의 최고리더이자 영원한 워너원,워너블의 리더인데 한동안 리더라고 말하고다니지못했다는말에 진짜 펑펑울었어요.. 너무나도 소중하고 멋있는 지성오빠 앞으로 걸어갈길들이 꽃길일거니까 너무걱정하지말고 자신감을 가져요!!!! 워너블이 지켜줄게요 사랑해요❤
콘서트에서 "누가 내 마음을 위로할까" 이 한 소절 듣고 워너원을 활동하면서 안 좋은 말들을 들을 때마다 그 힘듦을 두 배로 감당 했어야만 했던 지성님이 생각나면서 노래가 끝날 때까지 폭풍오열을 했어요. 워너원 모든 멤버들의 솔로 무대가 재밌었고 슬펐지만 전 지성님의 무대가 저에겐 가장 와 닿더라구요. 노래 듣고 진심으로 눈물이 난 건 처음이었어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