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종의 두번째 계비 인원왕후I위기의 연잉군을 구하다I55년의 궁중 인생I16세의 왕비에서 대왕대비까지I역사이야

시간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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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19대 왕 숙종의 두 번째 계비로 16세에 입궁하여 55년간 왕실의 중심에서 살아간 인원왕후 김씨.
영조의 왕세제 책봉과 즉위 과정에서 결정적 역할을 하며 조선 후기 정치사를 좌우한 정치적 혜안을 지닌 여인입니다.